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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[집들이] 술이야 순리대로 절로절로...
글 쓴 이 :  정문영 등록일 :  2011-03-15 18:15:47 |  조회수 : 2056

그러게 말입니다.

순리대로 술술 풀어 질텐데,

걱정도 팔자지요.

애써 지운 팔자 주름 다시 생길까 걱정입니다.

그럼 두루마리 휴지처럼 엉키지 않고 솔솔  풀어지는 솔의 개강을 기대해도 되겠죠?

역시 제 주름 걱정 해주시는 분은 굼뜬소님밖에 없네요.

 

댓글 달기가 되지 않는 탓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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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에 따라서는 소 잡는 칼로 모기 다리 찌르는 어색함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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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댓글) 22일 집들이라 하시니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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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이라면 학을 떼지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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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이라면~ 술 절로 나 절로 그 중에 절로절로 어울려지니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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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정도 병 인양 하여 불면을 벗삼으신 학장님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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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려 놓으십시오, 애써 지운 주름살이 다시 올까 두려울 따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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=서재골에서 굼뜬소 올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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