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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[집들이] 술이야 순리대로 절로절로...
글 쓴 이 :  송광익 등록일 :  2011-03-14 16:00:04 |  조회수 : 2199

댓글 달기가 되지 않는 탓에

때에 따라서는 소 잡는 칼로 모기 다리 찌르는 어색함이 있습니다.

 

(댓글) 22일 집들이라 하시니~

학이라면 학을 떼지만...

술이라면~ 술 절로 나 절로 그 중에 절로절로 어울려지니~

다정도 병 인양 하여 불면을 벗삼으신 학장님은

심려 놓으십시오, 애써 지운 주름살이 다시 올까 두려울 따름입니다.

 

=서재골에서 굼뜬소 올림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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